교육갤러리

위드플러스의 생생한 교육 현장입니다.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와 함께했습니다!

위드플러스
2021-12-16
조회수 145


안녕하세요, 위드플러스입니다. 

2021년 9월 9일 국가과학기술인재개발원(KIRD)에서 진행한 <챌린지24> 비대면 교육 후기입니다. 


이번에 교육을 진행한 국가과학기술인재개발원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육성하는 곳인데요. 

참여한 신임자 분들의 소속 기관만 해도 이렇게 다양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화학연구원, 녹색기술센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안정성평가연구소,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나노종합기술원, 한국전기연구원


우리나라 과학기술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연구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럼 우리나라 최고의 브레인들은 <챌린지24>의 항해를 어떻게 헤쳐나갔을지 살펴보겠습니다! 



>>>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국가대표가 모였다!


본격적인 항해에 앞서 챌린지24의 전체적인 진행과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챌린지24는 24일간의 항해 속에서 생존과 동시에 수익을 창출하여 최대의 성과로 돌아오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위기대응능력, 소통 능력, 전략 수립 등의 능력이 요구됩니다. 



먼저 배 이름과 역할 분담이 이루어졌습니다. 


4조와 8조는 각각 숫자의 라임을 살려서 '4조 참치'와 '88열차'로 배 이름을 정했습니다. 

센스 있는 네이밍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두 팀은 과연 마지막에도 웃을 수 있었을까요? 



>>> 시작된 항해, 다가오는 시련


순항하던 4조가 폭풍을 만났습니다. 

그간 무탈했던 탓에 방심을 한 걸까요. 도착지가 얼마 남지 않은 19일째에 고비가 찾아왔네요. 



전날 폭풍을 만나 고전하던 우리의 4조참치호... 

잘 버티는 듯했지만, 결국 20일째가 되는 날 모든 자원이 고갈되어 S.O.S를 요청하게 됩니다. 


날씨의 변화는 경영 환경의 변화를 의미하는데요. 

예상과 다른 날씨 변화에 대응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은 실제 경영 환경과 유사합니다. 



그 시각 6조 버닝호는 선장님의 주도 하에 위기 극복을 위한 회의가 한창입니다. 


6조는 출항 전 준비 단계부터 날씨 변수를 우선적으로 고려한 계획을 수립했었는데요. 

여러 시나리오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둔 덕에, 신속한 의사 결정과 유연한 대응이 가능했습니다.



>>> 디브리핑 및 참여자 평가


 모든 항해가 끝나고 조별 피드백 및 평가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각 팀의 성공 요인과 실패 요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분석하였는데요. 팀워크와 의사소통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챌린지24를 단순히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교육적 가치도 함께 얻어 갈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참여해 주신 신임자 연구원분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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