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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_넥스트데일리] 메타버스 선도기업(주)위드플러스 거버넌스6로 공공교육패러다임 바꾼다.

위드플러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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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문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384


메타버스를 MZ세대의 놀이터 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현실과 동떨어진 가상의 세계에서 게임을 즐긴다거나, 유명 걸그룹이 신곡을 발표하는 VR 공연장에 아바타가 되어 환호성을 지르는 장면을 먼저 떠올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세대와 나이를 초월해 누구나 실생활에서 메타버스라는 문으로 입장해야 할 날이 머지 않았다. 코로나19가 가속화시킨 비대면 중심의 사회시스템이 메타버스 기술과 만나, 기업교육의 풍속도가 바뀌고 있는 것.

대학의 입학식이 캠퍼스 대신 메타버스 공간에서 이뤄지는가 하면, 기업의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이나 정부 공무원들의 직무교육에도 메타버스 플랫폼이 속속 도입되고 있다.

특히 교육부문의 경우에는 세계 최대 회원을 보유한 '제페토' 보다 화상회의에 메타버스 기술이 결합된 '게더타운(Gather.town)'의 잠재력이 더 큰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본다.

특히 게더타운은 '줌'이나 '구글미트(Google Meet)'의 한계를 넘어선 자연스러운 학습플랫폼으로 주목받는다. 참가자들이 컴퓨터 화면에 비친 상대방의 얼굴을 계속 응시해야 하는 부담감과 피로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 게더타운의 큰 장점이다. 회사 로비든 대회의실이나 미팅룸, 구내식당이든 어떤 공간이라도 오프라인을 그대로 옮겨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가상세계에서 오는 괴리감도 줄어든다.

예를 들어 S전자의 사원으로 게더타운 직무교육에 참여한다고 가정해 보자. 아바타로 대강당에 들어선 후 팀프로젝트를 같이 하는 동료의 이름을 확인하는 순간에 카메라와 마이크를 켜고 말을 걸면 된다. 몇 번의 클릭이면 원하는 공간으로 이동해 착석할 수 있다.

한편 디지털러닝 콘텐츠 전문기업 (주)위드플러스(대표 : 이광표)는 게더타운 기반으로 공공행정시뮬레이션 '거버넌스6'를 개발해 최근 시흥시청 7급공무원을 대상으로 론칭, 화제가 되고 있다.

디지털 GBL(게임시뮬레이션기반 학습) 방식으로 강의 서비스를 개발해 참여자들 대부분 처음 접하는 메타버스 방식의 교육이 상당히 흥미있고 만족스럽다는 반응이다.


10월 한달간 4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 중 2차 교육에 참여한 유재호(의회사무국) 주무관은 “이렇게 만족한 교육은 처음이다. 비대면 강의인데도 오히려 대면 강의보다 만족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거버넌스6는 결정된 정책을 기한 내에 목표수립에서부터 자원확보, 대외협력, 이슈분석 등을 통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해내는 과정을 경험하는 공공행정 경영 시뮬레이션이다.

거버넌스6는 수원 화성 축성을 계획하는 정조가 민심을 얻고 반대세력을 설득해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가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계획수립, 자원확보, 정책설명, 여론형성, 정책결과, 정책평가” 등 6가지 경영역량이 효과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공공행정 및 공공경영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거버넌스6는 링크만으로 회원가입 없이 게더타운 상에서 진행된다. 학습자들은 각 조로 이동하여 조별활동을 진행하고, 교육과정은 ‘거버넌스6 룸’으로 이동한 후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며, 출발지 선택 후 역량카드, 정보카드를 구입하여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24주의 행정 집행과정에서 발생되는 이슈에 따른 민심과 예산을 관리할 수 있으며, 도착 후 민심과 예산의 최종 합계를 확인하고, 타 팀과 비교하여 최적의 의사결정을 토론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위드플러스

거버넌스6는 서울대와 카이스트 등에서 테스트를 진행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다. 기획에 참여한 김창엽 강사는 “거버넌스6의 학습 완성도를 위하여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박사 연구원들과 카이스트 행정발전교육센터 직원들과 테스트 과정 및 조언을 반영하여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었다”고 부연했다.

또한 기획 및 이번 시흥시청 과정의 퍼실리테이션 구조를 설계한 김석윤 강사는 “싸이월드 감성의 게더타운을 활용한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정책 집행 과정을 마치 게임을 하듯이 재미있게 받아들였다.” 이번에 진행한 게더타운 버전은 메타버스 플랫폼에 시뮬레이션 학습 프로그램을 결합함으로서 정책 집행 과정의 A부터 Z까지 온전한 프로세스를 익힐 수 있어 기획의 의도를 잘 살릴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위드플러스는 “메타버스의 이해 및 디지털러닝 프로그램”인 팀원 간의 소통, 최적의 의사 결정을 체험하는 과정인 그레이트 딜(Great Deal), 그레이트픽(Great Pick)을 게더타운을 통하여 론칭하였다.

11월에는 부산시인재개발원 신임자 교육에 “메타버스의 이해 및 전략적 사고 소통과 협업을 위한 프로그램에 위드플러스의 프로그램들이 게더타운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이광표 대표는 "위드플러스의 디지털 쌍방향 프로그램은 새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며 (위드)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학습에 최적의 방안으로 설계 되었다. 특히 100% 참여를 전제로 설계된 ㈜위드플러스의 디지털 프로그램은 대면 교육과 비교해서도 더 높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 “고 주장한다.

위드플러스 이광표 대표는 “이와 함께 해당기관의 중요한 이슈와 연계해 교육과정을 빌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모델을 단계별로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수혜기관과 같이 교육과정을 설계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MZ세대들과 함께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기업 공공기관 입장에서 새로운 학습경험을 제공하는 ㈜위드플러스의 디지털 러닝 프로그램을 학습 기관에 맞게 설계하여 도입해 볼 만하다.

한편 위드플러스는 비대면 실시간 쌍방향 교육프로램인 디지털 항해 경영시뮬레이션 Challenge24를 2020년 근로복지공단에 론칭하여 현재 50여개 기업 공공기관에 서비스 중에 있다.

향후 위드플러스와 같이 게더타운 기반의 디지털 러닝 콘텐츠 전문기업들이 공공 교육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면서 메타버스라는 가상공간을 실물경제의 영역으로 안착시킬 수 있을 것인지 결과가 주목된다.



박상대 기자 kevin@nextdaily.co.kr


출처 : 넥스트데일리(http://www.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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